Saturday, 28 April 2012

Uhhhhhhh~~~~~~~~~~~?!


It's almost three... Still awake writing assignments. It's not that much but why am I taking so long to write them?  My eyes are closing, my head is heavy, my brain is about to stop thinking. Uhh~~~ I miss high school life a lot where we can always delay our homework's deadline...

Just get back here about 11am and I started to do my assignments straight after I open my laptop....until now. Maybe the laptop is new, the keyboard is still unfamiliar, that's why I am slow. Or, just because my brain doesn't function well...

I am going back on Monday because I need to attend an interview on Wednesday morning. Wish me luck~!

Should I go to sleep now? *Yawn*

Saturday, 21 April 2012

I am sorry...



My parents do spend a lot on me. I got my Xeno, I even got a new laptop... T ^ T I feel guilty and sorry.. 

And I need to confess that....... I have no money for next two months, and I am serious about this thing. 

Regretted that I spent so much and did not control... 

How am I going to open my mouth to ask for money?! T_______T

Shame on me... 


Friday, 20 April 2012

독하게 - 스피카



뻔한 거짓말 속이려 하지 마
한두 번도 아니고 대체 왜 그러니
불안한 눈빛과 떨리는 네 목소리
난 다 알면서 모른 척 한 거야

(I DON’T NEED YOUR LOVE
I DON’T WANT NO MORE)
더 이상은 참지 않겠어
너를 믿지 않겠어
(I DON’T NEED YOUR LOVE
GET AWAY FROM MY LIFE)
가식적인 네 얼굴이 싫어
다신 널 안 볼 거야

* 이젠 독하게 널 버릴래 확 차버릴 거야
용서할 수 없어 모든 걸 넌 후회할 거야
매일 똑같은 거짓말로 날 갖고 놀지 마
두고 봐 네가 더 아플 거야 GET AWAY *

내가 준 사랑이 가벼워 보였니
한두 번도 아니고 정말 왜 그러니
다른 애 만나서 어디서 뭘 했는지
난 다 알면서 모른척한 거야

(I DON’T NEED YOUR LOVE
I DON’T WANT NO MORE)
더 이상은 참지 않겠어
너를 믿지 않겠어
(I DON’T NEED YOUR LOVE
GET AWAY FROM MY LIFE)
가식적인 네 얼굴이 싫어
진짜 널 지울 거야

*REPEAT

죽을 만큼 미운 너의 말
사랑한다 했던 너의 말
장난 치지 마 웃기지 좀 마
그 말 믿는 여잘 찾아봐

너를 좋아했는데 많이 사랑했는데
너무 분해 돌려 줄래 내가 받은 상처 모두 줄게

이젠 독하게 널 버릴래 확 차버릴 거야
용서할 수 없어 모든 걸 넌 후회할 거야
매일 똑같은 거짓말로 날 갖고 놀지 마
두고 봐 네가 더 아플 거야

기억에서 사라져줄래 좀 떠나가 줄래
용서할 수 없어 모든 걸 넌 후회할 거야
매일 똑같은 거짓말로 날 갖고 놀지 마
두고 봐 네가 더 아플 거야 GET AWAY

뻔한 거짓말 속이려 하지 마
한두 번도 아니고 대체 왜 그러니
불안한 눈빛과 떨리는 네 목소리
난 다 알면서 모른 척 한 거야

(I DON’T NEED YOUR LOVE
I DON’T WANT NO MORE)
더 이상은 참지 않겠어
너를 믿지 않겠어
(I DON’T NEED YOUR LOVE
GET AWAY FROM MY LIFE)
가식적인 네 얼굴이 싫어
다신 널 안 볼 거야

* 이젠 독하게 널 버릴래 확 차버릴 거야
용서할 수 없어 모든 걸 넌 후회할 거야
매일 똑같은 거짓말로 날 갖고 놀지 마
두고 봐 네가 더 아플 거야 GET AWAY *

내가 준 사랑이 가벼워 보였니
한두 번도 아니고 정말 왜 그러니
다른 애 만나서 어디서 뭘 했는지
난 다 알면서 모른척한 거야

(I DON’T NEED YOUR LOVE
I DON’T WANT NO MORE)
더 이상은 참지 않겠어
너를 믿지 않겠어
(I DON’T NEED YOUR LOVE
GET AWAY FROM MY LIFE)
가식적인 네 얼굴이 싫어
진짜 널 지울 거야

*REPEAT

죽을 만큼 미운 너의 말
사랑한다 했던 너의 말
장난 치지 마 웃기지 좀 마
그 말 믿는 여잘 찾아봐

너를 좋아했는데 많이 사랑했는데
너무 분해 돌려 줄래 내가 받은 상처 모두 줄게

이젠 독하게 널 버릴래 확 차버릴 거야
용서할 수 없어 모든 걸 넌 후회할 거야
매일 똑같은 거짓말로 날 갖고 놀지 마
두고 봐 네가 더 아플 거야

기억에서 사라져줄래 좀 떠나가 줄래
용서할 수 없어 모든 걸 넌 후회할 거야
매일 똑같은 거짓말로 날 갖고 놀지 마
두고 봐 네가 더 아플 거야 GET AWAY

상처 - 알리



살아 가는 이유가 그대 이기에 내 맘을 담아서
하나 둘씩 남은 아련한 기억들이 전해지기를

내가 걸은 이길 그 끝에서 만나 허락된 이 길에
다만 널 사랑하고 더 사랑한 나 밖에 남지 않았는데

내 사랑이 다 타고 남은 건 기다리다 지친 상처 뿐인데
너란 사람 잊지 못하는 나잖아 눈물만 흐르잖아

내 사랑이 다 씻겨 버리면 어느 새 그리운 상처만 남아서
잘 지내라는 말 아직 남아서 잊지 못해 그대

하늘 하늘 지는 꽃잎을 따라가 그대를 만나면
이젠 다 말할텐데 또 그리워 그리워 잊지 못했다고

내 사랑이 다 타고 남은 건 기다리다 지친 상처 뿐인데
너란 사람 잊지 못하는 나잖아 눈물만 흐르잖아

내 사랑이 다 씻겨 버리면 어느 새 그리운 상처만 남아서
잘 지내라는 말 아직 남아서 잊지 못해 그대

라 라 라라 라라라 라라라 라라라 라라 라라라라~
라 라 라라 라라라 라라라 라라라라 라라 라라라라~

Friday, 13 April 2012

120412

四月 三分之一的2012快过完了 该如何是好 一个星期的假期明天就结束 人生也就这些 感叹啊 个人的问题所以什么都办不好 生性懒 什么事情都拖 一拖再拖 虽然不至于不了了之 可是总是在最后一分钟才收起懒散动手做 一叹再叹 我依然那么地 没救 日子总得过作业总得做考试还是得考 即使是考试我也是最后一分钟的那份子 最近老娘稀饭文晸赫 虽然他大了我一轮生肖 可是他还是闹木闹木地帅


快一个月没人光顾这里了 赫 随便吧 我只是想发泄 虽然总写些内容差不多的东西 呵

再见

Friday, 6 April 2012

第一最好不相见,如此便可不相恋; 第二最好不相知,如此便可不想思…

《步步惊心》书瓦看完了… 喜欢上了… 能的话,读这本书吧~ ^ ^

《一念执着》

一眼之念, 一念执着 注定就此飞蛾扑火 明知是祸为何还不知所措 最好不见最好不念 如此才可不与你相恋 多一步的擦肩 就步步沦陷 是时间的“过错” 让我们只能“错过” 我多想念 你多遥远 早知道是苦果 这一刻也不想逃脱 "可惜"这字眼太刺眼 两个世界 之后 只好 情深 缘浅 是时间的"过错" 我们只能"错过" 我有多么想念 你有多遥远 早知道结局是不能抗拒的错

读完故事之前,其实觉得歌词doesn't make sense。也就是说—偏见~
可是书看完了,歌词很贴切…

“最好不见最好不念 如此才可不与你相恋” 


“木兰香……” ;'(

《三寸天堂》

停在这里不敢走下去
让悲伤无法上演
下一页你亲手写上的离别
由不得我拒绝
这条路我们走得太匆忙
拥抱着并不真实的欲望
来不及等不及回头欣赏
木兰香遮不住伤
不再看天上太阳透过云彩的光
不再找约定了的天堂
不再叹你说过的人间世事无常
借不到的三寸日光
停在这里不敢走下去
让悲伤无法上演
下一页你亲手写上的离别
由不得我拒绝
这条路我们走得太匆忙
拥抱着并不真实的欲望
来不及等不及回头欣赏
木兰香遮不住伤
不再看天上太阳透过云彩的光
不再找约定了的天堂
不再叹你说过的人间世事无常
借不到的三寸日光
不再看天上太阳透过云彩的光
不再找约定了的天堂
不再叹你说过的人间世事无常
借不到的三寸日光
那天堂是我爱过你的地方

或许……吧。

想了很久,我觉得我的心可能生病了。 ……慢慢地觉得不快乐越来越多。 大概说出来,人家会觉得我矫情吧。 或许真的是矫情吧。 这一年……一年多来困扰我的事情,或许就播下了种子吧。 忧郁吗?不像。我能从网上挖到的、读到的……似乎我的状况不多吧。 我没有看医生的打算,也没有想死的念头。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