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30 October 2011

기억의 습작 - 전람회(Immortal Song 2 - 규현)



이젠 버틸 수 없다고
휑한 웃음으로 내 어깨에 기대어 눈을 감았지만
이젠 말할 수 있는 걸
너의 슬픈 눈빛이 나의 마음을 아프게 하는 걸
나에게 말해봐

너의 마음 속으로 들어가 볼 수만 있다면
철없던 나의 모습이 얼만큼 의미가 될 수 있는지

많은 날이 지나고 나의 마음 지쳐갈 때
내 마음속으로 쓰러져가는 너의 기억이 다시 찾아와
생각이 나겠지
너무 커버린 내 미래의 그 꿈들 속으로
잊혀져 가는 너의 기억이 다시 생각날까

너의 마음 속으로 들어가 볼 수만 있다면
철없던 나의 모습이 얼만큼 의미가 될 수 있는지

많은 날이 지나고 나의 마음 지쳐갈 때
내 마음속으로 쓰러져가는 너의 기억이 다시 찾아와
생각이 나겠지
너무 커버린 내 미래의 그 꿈들 속으로
잊혀져 가는 나의 기억이 다시 생각날까

많은 날이 지나고

No comments:

Post a Comment

或许……吧。

想了很久,我觉得我的心可能生病了。 ……慢慢地觉得不快乐越来越多。 大概说出来,人家会觉得我矫情吧。 或许真的是矫情吧。 这一年……一年多来困扰我的事情,或许就播下了种子吧。 忧郁吗?不像。我能从网上挖到的、读到的……似乎我的状况不多吧。 我没有看医生的打算,也没有想死的念头。看...